◎ 정기모임 회의기록(2009.5.6)

 

☆참가자: 명진, 지윤, 연주, 수진, 진경, 자영, 아영, 경희, 은경, 혜원, 솔지, 주연, 옥선, 선하, 명화, 지은, 제경, 유나, 은애, 원경, 현미, 경아

 

생활나눔

- 은경: 어제 2시~11까지 알바했어요

- 경희: 5/4, 4월이 생일인 친구 축하해 주려고 애슐리가서 먹고 놀다 박쥐봤는데 사람들은 영화 보는 중간에 나갔지만 전 재밌었어요

- 아영: 박쥐봤는데 잔인했지만 볼만했어요

- 혜원: 고등학교 때 알고 지내던 친구 만났어요.

- 솔지: 주말 길어서 부모님께 다녀왔어요

- 주연: 어제 가족들이랑 바닷가 갔다왔어요. 안개때문에 잘 안보였지만 회도 먹고 재밌었어요

- 옥선: 가족들이랑 강원도 속초 다녀왔어요

- 선하: 어제 친구가 남친이랑 깨져서 위로 차원에 선물을 들고 나갔어요. 둘이서 만오천원에 피자 한판과 스파게티, 샐러드를 먹었어요.

- 명화: 미팅했던 친구랑 롯데월드 갔다왔는데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못놀았어요. (수상해.......,,,ㅋㅋㅋ)

- 지은: 고등학교 후배 만났어요. 남자후배ㅋㅋ

- 제경: 어제 어린이 대공원 갔다왔는데 사람이 많았어요

- 유나: 친구랑 박쥐봤는데 너무 야했어요

- 진경: 이번주 집에서 놀고 먹고..별일 없었어요ㅋㅋ

- 연주: 저번주 월욜이 남친이랑 사귄지 200일이어서 토욜에 바다보고 왔어요^^

- 수진: 3개월만에 집에 갔다와서 고등학교 담임선생님 만나고 왔어요

- 자영: 어린이날, 동생 영화보여주고, 남친 알바한다고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싸줬어요

- 은애: 어제 박쥐봤어요

- 원경: 저도 박쥐봤어요

- 현미: 3일, 친구들과 혜화에 가서 술먹고 놀다 지갑을 잃어버렸어요ㅠ 현금 28만원이 있었는데...제 돈이 아니고 알바하는데서 다음 사람에게 줘야하는 돈이었는데,,분실신고를 했는데 누군가가 제 카드를 썼더라구요. 카드사에서 긁은 액수는 변상해준다고ㅠ 다행이 잃어버린돈은 엄마가 대신 내주셨어요ㅠㅠ

- 지윤: 한달만에 집에 갔다와서 동생과 그림자 살인 봤는데 무서웠어요

- 경아: 얼마전에 고대에 갔다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호그와트같더라구요ㅋㅋ

5.18 스터디 → 자료실에 자료 올려놓음

자료준비: 류수진, 이연주, 정아영, 김자영

발제자: 김진경

발표& 동영상 감상 & 퀴즈로 이뤄집니다

 

전국 대표자 회의 보고

- 등록금 특별 위원회 콘서트 준비 기획단 신청할 사람 손들어봐요^^

- 여름대회가 이뤄질 장소, 프로그램 내용 등 보고

- 다음주 5.18 광주 순례 참가비 2만원 내기 (→ 참가자10명) ; 차편은 차후 부회장이 알려줄 것

- 클럽에 올려진 5.18 광주 순례 프로그램 참고

 

동연 대표자 회의 보고

- 하나식당, 도란도란, 인사대 매점 10% 할인 적용

- 5/1 부터 가은, 에땅 쿠폰제 실시

- 축제기간, 동연 서랑제 사업으로 각종 게임을 할 수 있는 부스 열것

- 총학, 서랑제 → 골든벨, 가요제 신청 많이 하도록 홍보

- 5/25 ~ 29, 동방 심사. ; 심사 기준, 날짜는 나중에 공지

- 등특위 학 4천개 모아 총장께 전달

- 장학금 20억 확충.(총장, 학장 이름으로 전달) → 과에서 수석 100%, 차석 70%

- 스쿨버스 2대 추가 운행( 버스 9월부터 재계약이므로 현재 시범 운행중)

- 학교 측에 대한 동아리연합회의 요구 ; 동아리 연습실 환경 복지

→ 4층 샤워실 세탁기, 건조기 설치 / 학기당 지원금 40만원으로 확충

- 5/28 ~ 29 (목, 금) 학술교양분과 행사 개최합니다

여성 질환 중 하나인 자궁경부암, 유방암, 피임 등에 대한 홍보 및 전문가와 상담

홍보 자보 제작 (각 대표자들이 모여 만들 것)

28, 29일 공강 시간에 부스 지키기

장소 추후 공지

- 5/27 동연에서 바베큐 파티 있을 예정.

 

그 외 전달사항

- 5.18 광주 순례 참가자는 16일 아침에 모여 버스타고 갈 것.

- 09학번 축제 때 손님 초대하기

- 단체 티셔츠 확정 ; 노란색→ 09, 하얀색→ 08, 회색→ 07

(하의는 모두 DENIM으로 통일합니다 / 단체 티셔츠는 당일 나눠 줄 것)

- 여름대회 (7/10~12) : 방학 중 가장 많이 타학교와 교류 할 수 있는 기회.

예상 참가 인원 15명

- 다음주 수요일 가요제 참가 후 정모에 지장 주지 않도록 바람

- 다음주 축제 준비(장 보는 사람 정하기, 간판 만들기 등)

- 동방에 공강시간 안적은 사람은 적기

- 08 엠티 준비 (장소 알아보기, 게임준비 등)

 

5.18 스터디 소감

- 영상이 감동적이었고 슬펐어요.

- 영상이 최신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나눠준 자료만 봤을 때는 어려웠는데 영상을 보고 이해하기 쉬워졌어요

 

 

 

 

 

◎ 정기모임 회의기록(2009.5.13)

 

참가자: 명진, 지윤, 연주, 류, 경희, 아영, 자영, 진경, 효정, 은애, 원경, 윤경, 혜원, 명화, 유나, 옥선, 솔지, 선화, 주연, 정화, 지은

 

생활나눔

- 정화: 미팅했는데 재밌었어요

- 주연: 건대랑 미팅했는데 축제 때 오기로 했어요ㅋㅋ

- 연주: 저번주 토요일이 세계공정무역의 날이었어요. 바롬 과제 때문에 캠페인에 참여하고 왔어요

- 선하: 집에서 7시간 동안 만두를 100개 넘게 만들었어요ㅋㅋ

- 솔지: 라디오 미니로 듣다 네 글이 읽혔는데 한 달쯤 뒤에 별밤에서 선물이 왔어요. 표가 있어서 봤더니 쇼핑몰 5만원 상품권이었어요^^ 그리고 과외가 생겨서 선물로 20만원을 얻었죠^^

- 옥선: 오늘 대학 가요제에 가서 샤이니 보고 왔어요~

- 수진: 어제, 서울대에 아는 동생이 있어서 놀러 갔다왔어요.

- 유나: 전공 성적이 나왔는데.........ㅠ

- 명화: 친구들이 밤에 놀러와서 뒷산가서 불꽃놀이 하고 왔어요

- 혜원: 주말 전공 셤 공부를 했어요.

- 윤경: 월급 받아서 동생 용돈 줬어요^^

- 원경: 어버이날 어머니께 꽃다발을 보내려고 했어요. 근데 엄마께서 "엄마는 꽃도 좋고....." 라는 문자를 보내오셨죠. 보내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지만 전 태안으로 내려갔어요. 가기 전에 서울에서 꽃을 사서 갔는데 꽃이 망가질까봐 3시간 동안 들고 있었더니 바지가 다 젖었어요. 멋있게 엄마 앞에 나타나고 싶었는데 다 망해버렸죠. 집에 도착했더니 집 열쇠가 없어서 아빠가 오실 때까지 기다렸어요ㅠㅠ

- 은애: 논문 찾으러 국회 도서관을 갔어요. 여의도로 가야하는데 압구정 가는 버스를 탔어요ㅠㅠ 도서관에 가서는 논문 복사만 하고 왔죠

- 효정: 저 바롬이에요ㅠㅠ 다 좋은데 밖에 나가지 못하는게 제일 싫어요.

- 진경: 금욜 친구 생일이었어요. 12시에 노래방에 갔는데 서비스를 계속 줘서 5시까지 놀았어요. 그 뒤에 DVD방을 갔는데 계속 잠만 잤죠.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잤어요. 알바가 3시에 있었는데 3시 반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알바하러갔죠ㅠㅠㅠ

- 지윤: 하숙집에 사는 주인아주머니가 귀신을 봤다고 했어요. 그 귀신에 시어머니와 시누이라고... 두 분이 원자폭탄 투하되던 날 실종이 되셨다는데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가고 꾹 참았어요ㅠㅠ

- 아영: 아까 일문, 중문, 국문이 준비한 귀신의 집에 다녀왔어요ㅋㅋ

- 지은: 어제부터 줄럼기 700개 하는 운동을 시작했더니 다리가 아파요ㅠ

- 자영: 오늘 친구랑 제모 2번째로 받으러 갔는데 강도를 높여서 엄청 아팠어요ㅠㅠ

- 경희: 토욜, 하이서울페스티벌에 참여했는데 청계천에서 외국인과 걷기가 있었어요. 접수하러 갔는데 룸메가 거기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어요ㅋㅋ걸을 때 친구는 영어를 잘했지만 저는 "Me too" 만 외쳤죠ㅠ 흑인과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대회에 대해 중앙일보 기자가 인터뷰를 했어요. 월요일 기사를 보니 친구의 성도 바껴져 있고, 제 이름은 이경희라고ㅋㅋㅋ 동대문에 있는 푸드코드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친구가 잤어요ㅋㅋ그리고 게임을 하러갔는데 휴대폰을 잃어버릴뻔 했답니다.

- 명진: 경남대Y 친구가 군대 휴가를 나와서 밥을 먹고 하이서울페스티벌 공연을 봤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는 내버려 두고 계속 공연을 관람했죠. 끝나고 술먹고 놀다 지하철이 끊겨서 신촌에 있는 친구에게 다시가서 택시비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죠.ㅠ

 

서울지역Y 대표자 회의

- 방학 중 농활→ 6/22~26 예상, 서울지역Y 연합으로 참가

- 4/28 ~5/22, 국회 또는 청와대 앞에서 일인시위 있음.

오전11시~오후12시까지 다음주 월,수,목 할 수 있는 사람 알려주기

- 여름대회 준비위, 08학번은 여름대회 때 했으면 하는 프로그램 의견내주세요

- 여름 방학 해외프로그램

◎아시아 태평양 10개국 참가 프로그램

→ 청년 지도력, 사회적 기업에 대해 다룰 예정, 참가비 50만원, 통역 없음

◎티모르 평화캠프 → 자세한 사항 없으므로 나중에 공지 올릴 것

◎일본 YMCA 개최 프로그램 (8/22 ~ 28)

중국10명, 한국10명 등 기타 아시아 지역 10명, 일본 70명 총100명정도 참가, 통역 없음

주제: 다문화 사회, 평화, 빈곤에 대해 다룰 것임

참가신청서 → 글로벌 시티즌 영문으로 1200자 작성.

(자세한 사항은 다음에 공지 올릴 것)

 

그 외 전달사항

- 금요일 주점 → 시간표대로 동방 지키기

- 각자 준비물 잊지 말고 챙겨요세요

 

오늘 모임

- 주점에 쓸 YMCA 간판과 메뉴판 만듦

- 09 이름표 만듦

 

 

◎ 정기모임 회의기록(2009.5.20)

 

참가자: 명진, 지윤, 연주, 수진, 경희, 아영, 진경, 은경, 유나, 지은, 현미, 선하, 원경, 제경, 경아, 명화

 

생활나눔

- 아영: 저번 주 월요일, 휴대폰을 물에 빠뜨려서 새로 샀어요ㅜㅜ

- 유나: 바롬 밥이 맛없어요

- 은경: 광주 다녀왔는데 서울에 살아서 그동안 그 시대를 겪으신 분들을 만나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가서 뵙고 뜻깊었어요

- 지은: 바롬 들어가기 전 새내기 클럽에서 담요만 가져가도 따뜻하다고 하던데 그게 아니더군요. 추워서 이불 다시 가져왔어요ㅠ

- 경희: 일욜 사회봉사하는 애들과 난타 VIP자리에서 난타공연을 봤어요. 제가 박자를 못맞춰서 "아줌마 좀 잘하세요"라고 말했어요ㅜ 기분이 나빴죠. 끝나고 햄버거를 먹으러 갔는데 탈북자아이들이 대부분이라서 햄버거를 처음 먹어봤다는 소리에 가슴이 아팠어요

- 현미: 바롬에 들어갔는데 게시판에서 보니 과자를 많이 사가도 이틀만에 동이 난대요. 과자를 많이 사가서 나눠먹었는데 한시간만에 다 먹었어요..

- 선하: 동방 올라오다가 어떤 여자분이 실수로 저를 때렸어요ㅠㅠ

- 원경: 일본 드라마에 자막을 만들고 있는데 번역을 목요일에 하려고 했지만 축제준비때문에 못했어요. 빨리 해야하는데 너무 바빴어요ㅠㅠ

- 제경: 금요일 축제때 비가 와도 사람들이 많이 와서 기뻤어요

- 지윤: 오랜만에 자취방 청소를 했어요. 젖어있던 우산을 대문밖에 두고 말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훔쳐갔어요ㅠ 주인아주머니랑 같이 욕을 하니 속이 후련하더라구요ㅋㅋ

- 경아: 바롬 재미있어요. 또, 응원대재전에서 응모했었는데 당첨이 됐어요. 상품은 문화상품권 만원이에요^^

- 수진: 바롬 설문조사하러 시청에 갔다왔어요

- 명화: 축제 끝나고 밤새도록 술마시고 놀았어요ㅋㅋ

- 진경: 어제 친구 생일이라서 신림동 백순대를 먹으러 갔어요. 작년에 3인분을 시켜서 먹을땐 배불러서 못먹었는데 이번엔 모자라서 못먹었어요.

- 연주: 축제끝나고 남자친구 후배들과 제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술을 마셨어요. 한숨도 못자서 다음날 광주갔을 때 버스 안에서 계속 잠만 잤어요ㅋㅋ

- 명진: 다음주에 있을 학술교양 분과에 대비해서 자보를 만들다가 다른 동아리 대표들과 언젠가 술을 마시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ㅋㅋ 다들 술고래임?

 

5/16~17 광주 평화순례 참여자 의견

- 은경: 그 시대를 직접 겪었던 분들이 하신말씀이 와 닿았어요. 근현대사 책에선 어떠한 사건이 있었는지 얕게 배웠는데 직접 가서 그 분들의 상처를 배워왔어요. 처음 들어보았던 상무대라는 곳도 가봤어요.

- 수진: 광주에 처음다녀왔는데 가는데 마다 직접 경험하셨던 분들이 현장에 계셨어요. 광주 상황에 대해 몰랐는데 갔다와서 많은 관심이 생겼어요

- 연주: 망월동 묘지에 갔을 때, 잔디 위에 큰 돌들이 길쭉하게 사각형을 이루며 둘러져 있었는데 그것이 그 분들의 상처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해서 놀라웠어요. 작은 것 하나하나에 큰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 지윤: 영장 체험을 했는데 이것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당시 그 분들이 벌받던 자세로 똑같이 재연을 했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깊이 있게 와닿았어요. 망월동 묘지에 갔을 때 서울지역 대학이 많이 왔었는데 그동안 내가 너무 무관심했던게 아닌가 반성했어요. 그리고 골든벨에 참가하지 못한게 가장 아쉬웠어요ㅠ

- 명진: 공동묘지에서 1-1 묘비의 희생자인 농아분의 이야기가 너무 가슴 아팠어요. 기념관 묘비 근처에 전시 물건들이 있었는데 특히, 손수 감아야만 쓸 수 있는 태엽시계가 멈춰져 있었어요. 시계가 피로 물들어 있는 것이 충격이었어요

- 제경: 여러가지 경험을 많이했어요. 화려한 휴가에 나왔던 도청, 전남대에도 다녀왔고 강의도 많이 들었어요. 전에는 5.18이 어떤건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직접 가서 자세하게 배우고 오니 뜻깊었어요. 주먹밥도 만들어먹었는데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에어로빅실에서 잠을 잤는데 추웠지만 언니들과 이야기해서 좋았어요.

 

그외 전달사항

- 명찰 반납하지 않는 09 빨리 반납하세요

- MT(날짜: 6/6~7, 장소: 대성리, 참가비:2만원)

- 다음주 정모까지 엠티비 가져오기

- 5월 28일 목요일, 바베큐 파티 및 동방심사.

- 5/28~29, 학술교양분과 자궁경부암 캠페인)이 있으므로 공강 시간에 행사 참여하기

 

 

◎ 정기모임 회의기록(2009.5.27)

 

참가자: 민선언니, 명진, 지윤, 류, 경희, 은경, 혜원, 효정, 제경, 명화, 경아, 지은, 윤경, 보래, 정화, 주연

 

생활나눔

- 혜원: 주말 집에 갔다가 혼자 영화보러갔어요. 7급공무원 봤는데 재밌었어요^^

- 효정: 지난주 동아리 못 온 이유가 바롬 친구들이랑 고대 법대랑 단체 미팅을 했기 때문이었는데 진짜 구렸어요.

- 제경: 저번 주 토욜, 친구들 만났어요. 놀고 있는데 친구 번호를 따간 남자가 알고보니 육사였어요. 근데 별로 였어요. 술 취해서 했던 말 계속하고...육사한테 실망했어요.

- 명화: 산업대가서 축구, 농구했어요.

- 경아: 육사축제 갔는데 별로..ㅋㅋ

- 지은: 바롬에서 친해진 친구랑 천사와 악마 영화보러 갔어요

- 명진: 학교 조최로 열린 행사에 자원봉사에 참가했어요. 노원 도서관과 같이 하는 걷기대화였는데 물 나르는 역할이었어요. 어른들이 너무 많이 챙겨가서 애들은 못 먹었죠.

- 윤경: 대학에 와서 처음 영화봤어요. 7급 공무원

- 보래: 학원 알바하는데 애들이 말을 너무 안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부탁을 받아서 참고 하는 중이에요

- 수진: 개강하고 처음 주말에 쉬었어요. 게속 놀고 먹고ㅋㅋㅋㅋ

- 은경: 강의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잃어버릴까봐 뛰어 갔다왔어요. 몇 달 만에 뛴 거에요

- 경희: 서울역 분향소에 추모하러 갔다왔어요. 친구랑 롯데리아 갔다가 서울시청도 들렸는데 전경차가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커플이 있어서 웃겼어요

- 정화: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계속 먹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 주연: 과제 발표 준비 다 해갔는데 발표 미뤄져서 짜증났어요. 다음주까지 정리 다시해야해요

- 민선언니: 교환학생을 마지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동방이 남아있어서 좋고, 아는 후배가 남아있어서 좋아요ㅋㅋ 서울여대YMCA라는 틀만 만들어놓고 후배들한테 다 미루고 떠났는데 잘되고 있어서 좋고, 요즘 놀고있는 것도 좋아요^^ 4학년 2학기가 남아서 뭘 해먹고 살지 고민이야..,,

- 지윤: 저번 주 정모 끝나서 성대축제 갔는데 오랜만에 고향 친구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이은미가 게스트였는데 분위기 주도 너무 잘해서 재밌었어요. 그날 술을 많이먹어서...ㅋㅋ

 

전달 사항

- 이번주 목요일 바베큐 파티→노무현 대통령 서거로 인하여 다음주 목요일로 연기

- MT 내세요

- 클럽 자주 확인하기

- 여름대회 준비 과정 보고

(참가자 조사에서, 여름대회 장소가 절로 정해지면 불참할 것이라는 의사를 보인 회원도 있었습니다)

- 내일 동방 심사

- 학술교양분과 행사 (이번주 목, 금)

오전10시~ 오후5시, 누리관 앞.

자궁경부암 관련 기관에서 무료로 상담하러 오심.

 

오늘 모임

- 내일 동방심사를 대비해 열심히 동방 청소를 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