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3일
대전YMCA 회의실에서 2010년 대학YMCA 1차 대표자회의를 잘 마쳤습니다.!

회의를 통해 함께 공유한
캠퍼스별 상반기 사업계획(아직 제출하지 못한 캠퍼스는 제출하는 대로 함께 나누기로 하겠습니다.)과 겨울대회 평가서를 함께 나눕니다.

1차회의순서지.hwp
대학y캠퍼스별1학기사업계획보고.hwp
2010_겨울대회_평가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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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통해서 함께 결정한 사항들은 추후로 계속 공지하고 연락하며,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의록을 함께 나눕니다!
1차대표자회의서기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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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국대학YMCA 1차 대표자회의 서기록

 


일시 :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 대전YMCA

참가 : 경상대(무종), 경희대(하나), 이화여대(혜진,민주), 서울여대(지윤), 연세대(유원, 태영), 숙명여대(은주), 전남대(경필), 대구Y(정민), 전국연맹Y(윤희), 이충재 전 사무총장님(대전Y)

 


내용 :

 


0. 자기소개 및 생활나눔


유원 : 이번 학기부터 철학을 공부 중.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연대Y는 신입생 모집을 아직 시작 못했다. 방학동안도 모였는데 왜 그랬지? 등록금, 주택주거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어봤는데 주택주거문제가 많이 와 닿았다. 집다운 집의 필요함. 연대 총학이 이것과 관련된 공약을 출마 했었기에 지방선거와 더불어 연관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입니다.


지윤 : 서울여대Y는 체제변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신입생은 소수정예로 받을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3학년이 무겁게 느껴지고 동아리를 빨리 물려주고 싶네요.


민주 : 다음 주부터 공정무역 캠페인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혜진 : 이대Y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지만 신입생은 날짜 제한 없이 받기로 하였고, 개인적으론 학점을 잘 받고 싶어요. 동아리 모임을 몇 번 하고나니 겨울대회때 섹션토론이 잘 이해되었다...........


하나 : 홍보물을 붙였으나 아직 연락이 없다. 지인들을 꼬시는 중이지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혼자서라도 사업은 하고싶다. 앞으로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무종 : 어제까지 신입생 모집을 마감해서 19명정도 모집. 진주지역 간사님도 생겨서 잘 챙겨주시기에 잘 될꺼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요 몇일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어서 가슴이 아파요. 짧게 말하면, 차 수리비가 10만원 범칙금 4만원. 마음에도 타이어에도 통장에도 빵구가..........


정민 : 오늘 진짜 일찍 나왔는데 혼자서 타 지역에 와본 적이 없어서, 플랫폼을 착각해서 차를 놓쳤어요 ㅜㅜ 늦어서 죄송해요. 무종씨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태영 : 휴학생이에요. 휴학은 여러번 해봤지만 휴학하고 학교를 다녀본건 처음이에요. 학교를 꼬박꼬박 나가고 있는데, 휴학생도 꽤 바쁘네요.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휴학했는데 열심히, 재밌게, 잘 하고 있어요. 연세대Y는 회원을 어떻게 모아야 할 것인지 얼마전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어요. 이상이에요.


윤희 : 겨울대회 끝내고 오랜만에 뵈어 반갑습니다. 새로이 생겨난 대학Y 대표자분들도 더욱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묵상-

 



1. 2010년 상반기 사업계획 보고


경상대는 집행부 구성 후 사업계획을 짠 후 클럽에 공유하겠습니다.

금오공대도 다음주 총회 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사업계획 제출자료를 보며 각 대학의 계획을 나누겠습니다. 대학y캠퍼스별1학기사업계획보고.hwp

 


경희대 : 정기모임, 독서세미나, 지방선거 스터디와 설문조사, 공개강연(서울지역Y차원의 스터디 라던가) 등을 하고 싶습니다.


연세대 : 상반기 사업은 신입생 회원 모집과 지방선거를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떠오른 ‘주거’를 중점적으로 해볼 생각인데 구체적인 방식은 앞으로 더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


서울여대 : 정기총회가 있긴 하지만 이 계획안대로 갈 것 같습니다. 캠퍼스 내에 여러 가지 알려지지 않은 사회문제를 알린다는 서울여대Y의 목적을 다시금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능하다면 부재자투표 등 지방선거 관련사업, 사전 민주주의 스터디와 광주평화순례를 기획중. 주점과 관련해서는 여러 논쟁이 있었으나 신입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1학기 축제 주점을 하기로 결정했다. 개인적으로 동아리 내에서 주점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는 발전적 모습이 기쁘다. 그 외에도 서울여대2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정기총회, 정기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덧붙여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진 선거를 실시할 예정인데 새로운 임원진의 형태를 고심하고 있으며 회원의 활동기간 등 기존 동아리 운영방식과 관련된 많은 부분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이대 : 공정무역 홍보와 동아리 홍보를 위한 공정 무역 캠페인을 기획중이다. 이때 관련 전시, 시음회와 더불어 마이컵 사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그 외 신입생 환영회, 정기모임 및 공정무역 세미나, 광주 518평화순례 참가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대 티모르외에도 다른 곳의 공정무역관련 장소도 탐방할 예정이다.


전남대 : OT 및 신입생환영회를 가졌고 개강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2010 건전음주동아리라는 프로젝트에 응모하여 1, 2학기 각 1회씩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복지대상학생 멘토링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518성지순례를 위한 스터디와 준비, 지방선거 및 여름 워크샵, 정기모임, 인권스터디등 정기적인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대구 : 모집중이고 다음주에 OT를 시작으로 정기모임을 가질 예정. 지금까지 4명정도 연락이 왔는데 시작하는 부담감과 성비불균형(?)이 걱정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3월 엠티는 생태엠티 및 환경교육 봉사대비 스터디를 가질예정. 518참가, 종강 후에는 대구지역 연계 생태엠티 후 여름대회 참가하는 것으로 상반기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경상대 : 지역 YMCA 자체적으로 새로이 생기는 봉사활동 2가지가 있는데 청소년유해물품(담배, 술 등)판매 금지의 일환으로 금연초 배부 자원봉사, 청소년 자기계발 국제자격증(?) 지도자를 요청해왔음. 캠퍼스 내에서 연맹차원의 지방선거관련 활동을 다음 주내로 계획할 예정


숙대 : 쉴래요............하하

 


2. 2010년 대학YMCA전국연맹 총회 준비


결정사항 - 총회 준비 실무팀 구성, 역할 분담

 


1) 총회내용


- 연맹이 공식적으로 해산을 선언하지 않았으므로 재건보다는 재개의 의미가 맞고 이를 새로이 다시 시작하는 축제의 장으로 생각. 연맹재건으로 지금의 대학Y의 큰 틀의 변화는 거의 없고 한국YMCA내 법정 정당성을 갖고, 가맹의 절차 등이 큰 점일 것 같다.


- 지난 10년간의 논의와 대학YMCA활동에 대한 정리, 2010년 대학와이 비전, 회장단 선출의 세가지 큰 구성으로 준비하기로 함


- 총회를 5/21일 저녁으로 진행 후 후원의 밤

 


2) 광주 평화순례 프로그램


- 총회 후 22-23일 1박2일로 진행하기로 함. (총회 1일로 전체 2박3일)


- 22일 오전에 강연, 오후에 탐방, 저녁에 소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 및 문화프로그램 등을 제안



3) 역할분담


- 캠퍼스 별 최소 1인이상으로 준비팀을 구성


- 구성팀(기획, 홍보, 비전 및 헌장 등 문서정리), 후원팀, 실무팀

-> 후원팀에 하나, 구성팀에 서울여대,


*구성팀 : 전체 프로그램 컨셉짜기, 총회내용 채우기(ppt, 영상 제작 등)

후원팀 : 시리즈 웹메일 보내기, 연락망 조직, 대학YMCA발전기금(가칭) 만들기

실무팀 : 장소섭외, 현수막, 차량 등

 

 


3. 공동과제 메뉴얼 작업

 


1) 20대유권자연대준비모임 제안 (시민주권 제안)

-20대 공동 정책 제안집 등 순수 유권자 운동연대의 단위로 제안해옴.

-자세한 내용은 첨부문서 참조

 


2) 캠퍼스 지방선거 관련 활동 아이디어 토론 및 진행 논의

1) 순수유권자운동 : 투표 독려행위 및 20대에게 선거란?

2) 공동제안서 : 대학YMCA의 시선으로 정책제안서 작성

3) 릴레이 지지선언 : 정치, 선거판에 ‘청년’, ‘청년의 욕구, 유권자로서의 뜻’드러내기

4) 선거캠프자원봉사 :

- 블로그에 게시판을 만들기로 함. 지속적으로 연락 하겠습니다

 


하나 : 청소년 100인포럼 경험을 빗대어 볼 때, 지금부터도 ‘대학Y정책포럼’을 준비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 또 하나의 큰 사업일 수 있지만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윤희 : 1, 2번은 유권자연대와 함께 한다면 좋겠다. 대학Y로써 ‘대학생’, ‘청년’들의 요구/의견을 모아서 표현해낼 수 있는 공개적인 장을 만드는 것. 부재자투표소설치는 여러 현실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부재자투표신고기간 안내 정도라면 가능할 것. ‘지방선거와 나(대학생)의 생활’과 같은 주제의 학내 대중강연 기획. 시민사회 정치중립성에 대해서 각 단위들이 정치적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지지를 선언하는 것이 현재의 흐름이다. 이런 점에서 선거캠프자원봉사는 표면에서만 접했던 ‘선거’에 대해서 매우 큰 현실적 경험이 될 것이라 본다. 또, 좋은 후보이지만 선거운동의 실질적(자본적, 인력적) 어려움 해소에 힘을 더할 수 있는 기회일 것.


태영 : 개인적으로 선거캠프 자원봉사가 매우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투표판에 청년이 드러나는가에 대한 문제에 더 주력하고 싶다. ‘정치에 무관심한 20대’라는 사회적 여론 속에서 대학Y로써 청년유권자로써 목소리를 내는 것. 온라인상(대학Y블로그)에 게시판/블로그를 만드는 것은 굉장히 좋다고 본다.


혜진 : 특정 후보를 지지했을 때의 리스크도 검토해야 할 부분이다.


유원 : 캠퍼스 내에서 선거캠프자원봉사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이 있다.


혜진 : 기본 지식이 부족한 것 같다.


유원 : 지역별, 캠퍼스별로 모여서 선거나 공약에 대해 공부해본다면 좋겠다.


태영 : 대학생이 정치적 입장을 드러내는 것을 지나치게 경계하고 있지는 않는가. 특정 후보가 아닌 원칙적인 대학와이가 지니는 신념, 가치를 정치와 더불어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일 것.


대구 : 각 학교의 학생회와도 연대할 수 있을 것.

 


4. 한일 학생Y교류

- 시기는 내년 겨울이 좋겠습니다.

- 지속적, 주도적이 키워드.

 


- 20대, 대학에 대해 고민과 현황을 나누면 좋겠어요. 연애라던가 생활의 소소한 것들.

- 서로가 해오는 활동 내에서의 교류, 실천 (일을 벌리지 않아도;)

- 이 대회의 테마에 대해 얘기해 보는게 어떨까.

- 이번 교류는 서로에 대해서 알기 시작하는 교류로 (대학Y-일본Y의 역사, 현황, 고민들) 상호한일YMCA이해 시작.

- 한일합방 100년, 빈곤과 기아(제1,2세계 국가로써의), 환경문제

 

 


5. 겨울대회 총평


- 첨부자료 참조 2010_겨울대회_평가서.hwp


- 운영위 평가


 


태영 : 좋은 시도를 많이 했던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캠퍼스로 어떻게 이어 질 수 있는가는 계속 고민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무종 : 이정도면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원 : 진행상 문제는 없었던 것 같고, 시간이 아쉬웠던 점이 좀 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 로는 잔치때 낮의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이 어려웠던(토론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던)점이 아쉽다.


경필 : 처음에 대학잔치때 자리배치등이 자율적으로 이루어 지다보니까 기존에 알던 이들이 나 캠퍼스별로 앉다보니 서로 사귀고 교류하는 분위기 보다는 노는 분위기가 형성되 었던 것 같다. 다음부터는 조를 편성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조성했으면 좋겠다.


대구 : 다른 캠프나 엠티도 많이 가봤지만 그에비해 대대적인 느낌을 받았다. 특히 대학와 이 잔치가 신기했다. 칵테일 파티 같은 느낌이었다. 호호. 효선이가 사회를 잘 맡아 주셔서 재밌었다. 행사도 중요하지만 사회자도 중요하니깐!


혜진 : 겨울대회에서 좋은 점을 말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처음 가는 입장에서 대학와 이의 고민이나 아쉬운점만 듣게되어 아쉬웠다. 주눅이 들었어요.


윤희 : 대회 준비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지난 여름대회에 비해 짜임새가 높아진 것 같고 이번 5월 총회는 또 어떻게 준비하실지 기대가 많습니다.


하나 : 다른 대회보다 널널했다. 밥 먹고 또 먹어서 힘들었는데, 크크. 음식이 생태와 관련 된 시설인데 육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주였던 것 같아서 그 점이 아쉽다.


지윤 : 이번 겨울대회는 맡기 실었던 운영위원장을 맡았지만 마무리를 하게되어 정말 기뻐 요. 특히 잔치로 새문화를 창조한게 새롭고 좋았습니다. 이 의견을 종합하여 최종보 고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6. 기타안건

 

<광고>


- 올 여름에 세계YMCA대회가 홍콩에서 있습니다. 대학Y는 청년단위로 참여하게 될 것 같습니다.


- 평화레크레이션 무료 교육을 1박2일 10명이상 강좌 가능합니다.


- 민주당에서 YMCA로의 제안 : 정당 공천관련 시민 배심원 조직, 청년층 20명 등록 제안


- 홍성Y의 베트남 이주여성중심 사회적 기업 프로그램이 진행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작년동안 논의되었던 ‘베트남 평화순례’와 관련하여 진행중인 위의 프로그램을 대학와이 사업으로의 논의를 제안드립니다.


- 백서 만들기의 의지를 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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