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대회에 참가와 지지의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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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대학YMCA전국연맹 여름대회가 7월28일을 시작으로 2박3일 동안 전북 진안군 하가막
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7월말 서울지역을 비롯한 많은 지역이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저희 대학YMCA전국연맹 여름대회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으로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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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대회는  “청년사회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대학Y친구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공동체 놀이 그리고 각 캠퍼스활동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며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대학Y친구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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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현재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와 이슈화 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대학Y친구들이
준비한 강의를 듣고 우리 대학YMCA의 일감으로는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함께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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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1년도 대학YMCA전국연맹의 공동과제인 대학YMCA목적문 구성과 관련하여
한국YMCA목적문을 해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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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로 한국YMCA목적문을 해석하기에 앞서 “한국Y와 청년, 그리고 대학Y”라는 주제로 이신행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Y의 흐름 속에서의 청년의 역할 그리고 대학Y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한국YMCA목적문을 대학Y활동에 맞게 재해석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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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학생YMCA110주년 기념하여 졸업하신 대학Y선배님들의 이야기와
현재 활동 중인 대학Y친구들의 이야기를 토크쇼 형태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Y친구들의
배낭여행이야기와 기타공연으로 2011년도 대학YMCA전국연맹 여름대회 마지막 밤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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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대회는 많은 대학Y친구들과 함께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여름대회는
진행 될 수 있었고 2박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다시 한 번 더 대학YMCA를 생각하게
되었고 단순히 대학YMCA만의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아나가야 할 미래에 대해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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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대회 준비부터 시작해서 여름대회기간동안에도 알차고 더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좋은 말씀 전해주신 이신행 교수님 , 남부원 사무총장님, 진안YMCA 임수진 이사장님,
진안YMCA 이래일 사무총장님, 이근석 진안 마을축제운영위원장님, 정대원이장님, 선배님들과 간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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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2011년 대학YMCA 전국연맹 여름대회 운영위원장
                                                                                        김도엽(금오공대YMCA)